Jigeumfilm (지금필름)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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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필름 어드민 · 자사몰 · 차라락(이벤트 아카이브) — 제작 운영 어드민과 자사 판매몰을 출시·운영 중이며, 세 번째 제품 차라락(행사 사진 아카이브)은 오픈 전 검증 단계. 스펙 정의부터 단독 수행.
목적이 다른 제품 3개를 동시에 운영
수기·스프레드시트로 돌아가던 제작 운영을 어드민 제품으로 전환하고, 이어서 자사 판매몰을 열었습니다. 세 번째 제품 차라락은 대표와 네 번의 피벗(컨시어지 매칭 → 레퍼런스 피드 → 이벤트 아카이브 → 차라락)을 거쳐 오픈 전 검증 단계에 있고, 폐기한 라인은 지우지 않고 라우트만 닫아 되돌릴 수 있게 남겼습니다. 요구사항 수집·스펙·우선순위·출시·운영을 모두 단독으로 책임집니다.
운영 · 판매 · 신규 3개 제품 · 기획 → 출시 단독 수행
AI 도구를 팀으로 만들기 — 기획·검증과 구현의 분리
1인 개발로 제품 3개를 굴리려면 AI에 일을 «맡기는 방식» 자체가 제품이어야 했습니다. 역질문으로 요구사항을 확정하고 결정 이유까지 담은 스펙을 쓰면 구현은 다른 도구가 하고, 저는 스펙 대비 검증과 배포만 합니다. 스펙 195편이 위임 단위이고, 도구는 실측으로 평가해 코드를 압축하는 모델은 폐기했습니다.
6개월 3,980 커밋 · 스펙 195편 · 기획·검증 / 구현 역할 분리
인프라 이관 — 비용이 아니라 장애로 설득
간헐 장애가 반복되자 현행과 대안을 요금·지연·장애 이력 표로 정리해 대표 승인을 받았습니다. 핵심 논거는 절감이 아니라 「장애 제거와 지연 단축」이었고, 늘어나는 비용은 크레딧으로 흡수하는 안을 함께 제시했습니다.
대표 승인 · 무사고 이관 · 지연 0.28s → 서울 리전
판매 채널과 수익화 설계
결제·환불 원장을 직접 설계하고 쿠폰·추천인·제휴사 셀프 충전까지 채널을 붙였습니다. 부분 환불처럼 돈이 틀어지는 지점은 PG를 믿지 않고 DB 선점을 앞에 두는 식으로 정책을 먼저 정했습니다.
결제·환불 원장 설계 · 쿠폰 · 추천인 · 제휴 채널
표준을 이기려 하지 않는다 — 그리고 «느낌» 대신 «관측»
대용량 영상을 직접 서빙하던 자체 방식이 버퍼링과 특정 기기 재생 불가를 낳자, 기능을 덧대는 대신 표준 HLS로 갈아탔습니다. 이후 「버퍼링 0%」 요구에는 재생 텔레메트리부터 붙여 사내 체감과 고객 실제를 분리했고(버퍼링은 시청 시간의 0.42%, 진짜 문제는 시작 실패), 원인이 확인된 것만 고쳐 실패율을 48.8%에서 3.8%로 내렸습니다.
반표준 → 표준 전환 · 실패율 48.8% → 3.8%
AI는 규칙 뒤에 — 추가금 판정을 사람 머리에서 꺼내기
PM이 엑셀 추가금표를 머리로 대조하다 잊거나 매번 다르게 판단하는 문제였습니다. 「AI가 알아서 판정」 대신 엑셀 48행을 규칙 54개로 옮겨 판정은 규칙 엔진만 하게 하고, AI는 자연어 요청을 조건으로 풀어 설명하는 역할에 묶었습니다. 허용 밖 금액·감면 권유는 가드가 걸러내고, 기준이 없으면 「대표 확인」으로 넘깁니다. 비용은 일 300회·월 1만원 상한으로 못 박았습니다.
규칙 54개 · 판정은 엔진만 · 월 1만원 상한
채널 특성에서 아키텍처를 역산
자사몰은 카카오·네이버 유입이 핵심인데 두 크롤러는 JS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이 사실 하나로 정적 export를 택해 SEO·공유 미리보기를 확보하고 서버 러닝코스트를 0으로 만들었습니다.
서버 러닝코스트 0 · 백엔드 신설 0
26명 작업자 운영 체계
DnD 캘린더 배정과 작업자 고유 컬러 시스템 설계 — 누가 무엇을 하는지 한 화면에서 읽히는 운영 멘탈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누락·중복 배정 차단
focus / 제품 스펙 정의 · 우선순위 결정 · 수익화 설계 · 인프라 의사결정 · Claude Code 페어 · 운영 지표